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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1 조선일보] 희귀가스 주목하는 포스코, 산업가스사업부 분사 검토

관리자 2023-09-07 11:02:24 조회수 743

포스코가 산업가스사업부 분사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산업용 산소·질소와 반도체용 희귀가스 판매를 앞두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산업가스사업부는 희귀가스를 국산화해 판매·공급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산업가스가 성장성이 있다고 판단해 2021년 회장 직속으로 산업가스·수소사업부를 신설하며 본격적으로 육성해 왔다. 


포스코는 특수가스 제조 전문기업 티이엠씨(41,700원 ▼ 1,400 -3.25%)와 협력해 지난해 연간 2만2000㎥ 규모의 네온(Ne)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광양제철소에 세웠다. 


네온은 공기 중에 0.00182% 밖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희귀가스로, 반도체 노광공정(반도체 실리콘 웨이퍼에 전자 회로를 새기는 공정)에 쓰이는 엑시머 레이저 가스(Excimer Laser Gas)의 원재료로 쓰인다.포스코 산업가스사업부는 희귀가스를 국산화해 판매·공급하기 위한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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